치매 예방과 치료

1) 규칙적인 운동을 꾸준히 노력해야 합니다.
2) 금주, 금연을 하며 평소에 혈압을 자주 체크해야 합니다.
3) 서예나 십자수처럼 손을 많이 쓰는 일을 하게합니다.
4) 머리를 많이쓰고, 책등을 읽는 습관을 들여 정신활동을 많이 하게합니다.
5) 균형잡힌 식습관으로 비만을 줄이자.
6) 노화를 방지하는 음식을 충분히 섭취하도록 합니다.(예 : 야채, 과일, 수분 등)
7) 스트레스를 조심하라.
8) 우울증은 바로 치료받고, 많이 웃고 밝게 살도록 노력합니다.

현재까지는 임상경험을 해봤지만 아직까지 치료가 불가한 것으로 보이며, 혈관성치매는 원인이 되는 질환을 치료하면 많은 경우 완전회복은 어렵더라도 더 이상 나빠지지 않도록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매의 치료에 있어서는 그 원인이 무엇인지를 밝혀내고 그에 따른 원인을 치료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뇌졸중 위험인자 및 예방

1) 고혈압
뇌출혈과 뇌경색의 가장 큰 위험인자로 고혈압이 있는 환자에서는 뇌졸중이 정상인에 비해 5-6배정도 더 많이 발생한다.
고혈압은 가능하면 140/90mmHg이하로 완전하게 잘 조절해야 뇌졸중발생 억제를 할 수 있을 것이다.

2) 심장병
심장판막증, 부정맥, 심근경색증등 심장기능에 이상이 있는 환자의 경우는 정상인에 비해서 뇌졸중에 대한 위험률이 높다. 상당수의 뇌졸중환자가 뇌졸중자체보다는 심장병으로 사망하는 경우가 종종있다.
뇌졸중에 있는 경우에는 심장에 대한 검사나 관리가 철저히 하여야 한다.

3) 이전의 뇌졸중병력
뇌졸중을 한번 걸린사람은 재발할 위험률이 매우 높지만, 위험인자를 잘 치료하면 재발율을 훨씬 줄일 수 있다.

4) 당뇨병
당뇨병은 고혈압과 뇌졸중에 직.간접적으로 일으키며 당뇨병 그 자체만으로도 뇌졸중의 위험인자로 작용한다.

 
당뇨병 증상

1) 당뇨병을 스스로 느끼는 최초의 신호는 다음, 다식, 다뇨현상입니다.
2) 처음에는 살이 찌는 듯 하나, 시간이 지날수록 살이 빠져 몸이 야위게 됩니다.
3) 피로와 권태가 쉽게 찾아옵니다. 나른하고 매사에 귀찮아질 때 의심해 볼 필요성이 있습니다.
4) 피부에 부스럼이나 습진같은게 잘 걸리는데, 곪아도 잘 낫지 않게 됩니다.
5) 시력장애로 눈의조절장애등이 올 수 있습니다.
6) 잇몸염증이 일어나고 피가 잘 나며, 빠지기도 쉽습니다.

당뇨병의 증상은 무증상이 가장 무서운것인데, 이는 아무런 증세가 없다가 병이 상당히 진행된 뒤에 발견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외에도 고혈압, 신장염, 뇌졸중, 심장병등의 합병증을 일으키기도 하므로 매우 위험한 병입니다.

당뇨병 예방

1) 과식을 삼가야 합니다.
절제없는 음식섭취는 매우 위험하며, 자주 몸무게를 달아보고 체중이 늘고 있을 때는 운동을 해서 체중을 줄이거나 음식양을 줄이는 것이 당뇨예방의 필수조건 입니다.

2) 약을 남용하지 않도록 합니다. 약을 복용하고자 할 때는 반드시 의사의 지시에 따라 약을 복용해야 합니다.

3) 감염증을 예방하고 조기치료를 해야 합니다. 만약 감염증에 걸리면 빨리 치료하여 악화되지 않도록 하여야 합니다.

4) 정기적으로 혈당 및 요당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당뇨병은 완치가 잘 안되는 병이기 때문에 무서운 것이 아니라 그냥 내버려두면 반드시 합병증
(혈관과 심혈관, 눈의장애, 신장기능이상, 지방간 등)을 일으키기 때문에 무서운 병입니다.
조기발견치료는 우리의 건강생활을 유지하는 가장 지름길이 되는 생활방법이므로 정기적인 검사를 꼭 받도록 한다.

관절염 증상 및 치료

류마티스관절염이 나타나는 모습은 사람들마다 다르게 나타납니다.
관절에 염증이 생기면 빨갛게 부어오르며, 그 부위에 압박을 주면 통증을 느끼고, 심하면 건드리지 않아도
통증을 느끼며 움직이기에도 힘들어지는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또는 손가락관절 외에두 팔꿈치, 어깨, 목, 턱, 무릎, 발가락등 관절이 붓거나, 쑤시고, 아프며 아침에 일어났을 때 관절이 아프고 뻣뻣해 잘 움직이지 못하는 시간이 1시간이상 지속되는 경우가 있다. 그 이유는 자동차를 밤새 세워 뒀다가 아침에 시동을 걸면 엔진이 잘 돌지 않고 소리를 많이 내며 뻑뻑한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그 외에도 눈이 충혈되고 입이 잘 벌어지지 않는 경우가 있고, 귀안의 조직에 염증이 오면 귀가 울리고 잘 안들리는 등 이런 경우들이 있습니다.
허리에는 류마티스관절염이 잘 오지 않습니다.


류마티스관절염에 대한 완치는 현재로써는 없다고 합니다.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기 전까지는 병을 근본적
으로 치료하기는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치료의 목적은 통증을 없애고 염증을 감소시키고, 관절의
손상이 더 이상 일어나지 않게하고 관절의 기능을 호전시켜서 환자가 편안하고 독립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
록 도와주기 위한 것입니다.
류마티스관절염의 가장 좋은치료는 조기에 발견하여 부작용이 적은 효과적인 약으로 치료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약물치료 외에도 류마티스관절염의 증상을 개선시키고 관절의 기능을 호전시키는 비약물적 치료로
물리치료, 운동치료, 작업치료, 심리치료, 보조기 등의 방법들과 수술적치료가 있습니다.